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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네버풀 리폼 · 알마 스타일 토트백
Curator's Note
또 하나의 루이비통 네버풀이, 이번엔 상단 테두리 가죽이 심하게 상한 채 랩에 도착했다. 몸체의 캔버스는 단단했지만 마감이 시간을 이기지 못한 경우였다.
Q&A
Q. 테두리 가죽이 다 상했는데 리폼이 되나요?
A. 원단의 성한 부분을 주로 사용하여, 손상된 부위를 대신할 새 가방으로 리폼합니다.
Problem
네버풀의 상단 테두리 가죽은 심한 마모와 갈라짐, 갈변이 진행된 상태였다. 반면 몸체의 모노그램 캔버스는 성한 부분이 넉넉해, 새 가방의 바탕으로 삼을 수 있었다.
Result
성한 캔버스를 살려, 탄탄한 사각 돔 실루엣에 금속 스터드를 더한 포멀한 토트백으로 다시 태어났다. 낡은 테두리가 정리된 자리에, 오히려 또렷한 구조감이 들어섰다.
- Service프리미엄 리폼
- Brand루이비통
- Date
- Estimate사진 확인 후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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