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그램 캔버스의 결은 그대로 두고, 손상된 부분만 원형으로 되돌립니다.
루이비통 가방은 모노그램·다미에 캔버스의 코팅층과 바슈(생가죽) 손잡이가 시간이 지나며 가장 먼저 상합니다. 코팅이 갈라지거나 끈적여지고, 바슈 손잡이는 검게 변하며 늘어납니다. 매직백랩은 캔버스 코팅을 재생하고, 손잡이는 원형과 같은 두께의 가죽으로 새로 떠서 교체합니다.
네버풀·스피디·알마처럼 형태가 늘어나기 쉬운 모델은 내부 심재를 새로 잡아 처음의 실루엣으로 되돌립니다. 원하신다면 늘어진 토트를 크로스백이나 버킷백 등 다른 형태로 재구성하는 리폼도 가능합니다.
브랜드 생산 현장에서 쓰는 것과 같은 장비로 작업하기 때문에, 정품의 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복원이 이루어집니다. 눈에 보이는 손상을 덮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던 방식 그대로 되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갈라지고 끈적이는 모노그램·다미에 코팅층을 재생합니다.
검게 변하고 늘어난 생가죽 손잡이를 원형 두께로 새로 제작합니다.
네버풀·스피디 등 늘어진 실루엣을 처음의 형태로 되돌립니다.
안 쓰는 토트를 크로스백·버킷백 등으로 재구성합니다.
A. 네. 바슈(생가죽) 손잡이는 원형과 같은 두께의 가죽으로 새로 떠서 교체합니다. 한쪽만도, 전체도 가능합니다.
A. 코팅층 재생 작업으로 끈적임과 갈라짐을 개선합니다. 상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므로 사진으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A. 정품 명품 가방을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상태 확인 후 복원 가능 여부를 정직하게 안내드립니다.
가방 전체와 손상 부위 사진을 보내주시면 당일 내 정확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상담·견적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