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oring...


10년 넘게 장롱 속에 방치되어 유행이 지나버린 루이비통 가방이었습니다. 고객님이 리폼을 주저하시다 매직백랩의 평을 듣고 의뢰해 주셨습니다.
고객님의 요청에 맞추어 트렌디한 bb 사이즈로 패턴을 전면 재조정했습니다. 기존 캔버스의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선별하고, 장인의 섬세한 스카이빙과 재봉을 거쳐 새로운 형태로 리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가방으로 재탄생하여 200% 만족하셨습니다. 고객님의 주변 분들도 새 가방인 줄 알고 칭찬해 주셨으며, 이제는 매일 들고 다니는 애착 데일리 백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