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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네버풀 리폼 · 모노그램 버킷백 세트
Curator's Note
네버풀은 이름처럼 오래 쓰이는 만큼, 낡음도 정직하게 쌓이는 가방이다. 캔버스는 멀쩡한데 손잡이만 먼저 늙는 전형적인 패턴으로 입고됐다.
Before
넓은 모노그램 몸판은 짜임이 온전했고, 내부의 수납 파우치 원단까지 재활용이 가능한 상태였다. 손을 탄 부위는 걷어내고 성한 면적만 남겼다.
After
위가 트인 버킷 실루엣에 누드 가죽 트림과 네임태그를 두르고, 같은 캔버스의 지퍼 파우치와 숄더·크로스 스트랩 두 종을 함께 구성했다. 쓰임이 하나에서 셋으로 늘었다.
Q&A
Q. 가방 안에 있던 파우치나 부속도 리폼에 활용되나요?
A. 네, 부속 파우치의 원단과 지퍼도 상태가 좋으면 새 구성에 씁니다. 본체와 부속을 합쳐 쓸 수 있는 원단 총량을 계산한 뒤 세트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 Service프리미엄 리폼·복원
- Brand루이비통
- Date
- Estimate사진 확인 후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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